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통기한이 남은 깡통 햄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며 소비자가 경악했다. 경기 구리시에 사는 정 모(여)씨는 식사 준비를 위해 개봉한 깡통 햄 표면에 검은색의 곰팡이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유통기한은 오는 4월 5일까지로 충분한 여유가 있었다. 정 씨는 "비위가 약한 남편은 이걸 보고 밥도 먹지 못했다. 유명 브랜드에서 구매한 제품이 이런 상태라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2위 국민은행 추격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동서식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 출시 현대카드, 2000만 달러 규모 김치본드 발행... 1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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