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캔햄에서 검은색 이물을 발견한 소비자가 품질 문제를 제기했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캔 햄을 먹던 중 정체불명의 검은색 이물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개봉 후 바로 먹은 데다 유통기한도 2년 넘게 넉넉히 남아 있었다고. 김 씨는 "이른 아침에 햄을 먹던 중 검은색 덩어리를 발견해 입맛이 뚝 떨어졌다"며 불쾌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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