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투명한 생수 페트병에 정체불명의 자잘한 이물질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함을 호소했다. 충남 당진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생수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업체에 항의했다. 판매자는 이물질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등 가타부타 설명없이 마셔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뿐이었다고. 박 씨는 “파는 사람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먹기엔 찝찝해 다 버렸다"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용 배달 생수통 10개 중 5개서 '녹조' 발생…"마셔도 되나" 소비자 불안 호소 주요기사 "10년 쓸 줄 알았는데 돈먹는 하마"…10명 중 6명 품질·AS에 뿔나 적금인 줄 알고 월 100만 원씩 넣었는데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분쟁 여전 W컨셉, 자사 포인트 사용 한도 '100%→최대 20%' 축소 '시끌' 김인 새마을금고 회장, 부실채권 털어내고 구조조정 결실… 흑자전환 잰걸음 SK그룹 상반기 종속기업 59곳 제외...태양광 관련 사업 대거 정리 이규석號 현대모비스 '체질 개선' 결실…그룹사 비중 3년 연속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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