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투명한 생수 페트병에 정체불명의 자잘한 이물질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함을 호소했다. 충남 당진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생수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업체에 항의했다. 판매자는 이물질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등 가타부타 설명없이 마셔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뿐이었다고. 박 씨는 “파는 사람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먹기엔 찝찝해 다 버렸다"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용 배달 생수통 10개 중 5개서 '녹조' 발생…"마셔도 되나" 소비자 불안 호소 주요기사 상조 결합 TV·냉장고…중도해지 시 환급될까? '삼소 회동' 나선 최태원·구광모·이해진·젠슨 황, AI 동맹 '엄지척' 유호준 경기도의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과 컵라면 회동 홈플러스 노동조합, “김광일 MBK 부회장 고가 차량 논란 사실관계 확인해야”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원칙 지키는 준법경영 체질화해야" 한국은행, 공석이던 부총재보에 이지호·김제현 국장 임명…임기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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