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미시 남통동에 사는 김 모(남)씨는 아식스 운동화를 구매하고 1회 실착 후 벗었다가 양말이 이염돼 깜짝 놀랐다. 김 씨는 "운동화를 신고 운동을 했을 뿐인데 새하얀 양말이 파랗게 물든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아식스 본사에서는 교환 및 환불을 신청에도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고 있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김 씨에 따르면 아식스 고객센터는 이같은 문의에 "이염은 업체 측 문제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파트 유상옵션 '낙장불입'…건설사들 '취소 절대 불가' 손사래 포르쉐 서비스센터 입고 대기 2달반, 테슬라 30일...현대차는 2일 [장수 CEO⑫]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10년간 수익성 개선 성공 [AI 경영] 크래프톤 'AI First', 게임부터 피지컬 로봇까지 'AI전환' 올인 【분양현장 톺아보기】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공세권·직주근접 매력 이마트-영업통, 신세계-재무통...신세계그룹 '색깔' 다른 사내이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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