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소비자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구매한 콜라를 마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이물질을 발견하고 불쾌함을 표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이 모(여)씨는 근처 햄버거 매장에서 포장해 온 콜라를 거의 다 마셨을 때 컵 바닥에서 검은 이물을 포착했다. 처음에는 얼음인 줄 알았으나 음료를 다 마시고 보니 다른 물체였다. 가로, 세로, 높이 길이가 4~5cm 정도로 컵바닥을 꽉 채울 정도 크기였다.
이 씨는 “위생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렇게 큰 이물질이 콜라 컵 안에 들어갈 수 있는가”라고 꼬집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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