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SOOP,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 개최
상태바
SOOP,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 개최
  • 이승규 기자 gyurock99@csnews.co.kr
  • 승인 2026.09.21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OOP(대표 최영우·이민원)은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SOOP은 오버워치 관련 콘텐츠를 확대 중이다. 지난 3월 오버워치 2 공식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의 2026 시즌 한국어 방송 독점 중계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SOOP이 OWCS의 한국어 방송 독점 중계를 맡은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를 종목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SOOP 스트리머 24명이 출전해 4개 팀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멸망전은 참가 신청과 투표 등을 통해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게임 종목에서 경쟁하는 SOOP의 대표 오리지널 콘텐츠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SOOP이 오버워치에서 활약하는 인기·실력파 스트리머를 직접 초청해 대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OOP이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사진=SOOP
▲SOOP이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사진=SOOP

대회에는 킴성태, 오아, 강만식, 박사장 등 인기 게임 스트리머부터 비챤, 징버거, 한결 등 버추얼 스트리머까지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출전한다. 지난 20일에는 박사장, 중력, 딴딴2당, 온네가 팀장으로 나서 팀 경매를 진행했으며, 참가 스트리머를 선정해 4개 팀의 구성을 마쳤다. 

경기는 22일과 23일 오후 7시부터 풀리그로 진행되며, 3전 2선승제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풀리그에서는 쟁탈·호위·혼합 모드를 활용한다.

24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쟁탈·호위·혼합·자유 모드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2000만 원으로 우승팀에 1500만 원, 준우승팀에 500만 원이 주어진다.

한편 넥슨은 지난 3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PC 버전 ‘오버워치(Overwatch)’ 한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달 12일에는 한국 PC방 서비스가 기존 블리자드PC방으로 전환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승규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