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얀마 주재 고위 미국 외교관들은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인한 사망자 수가 10만명을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 외교관은 7일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삼각주 지역에서 숨진 사람이 10만명을 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피해 지역의 건물 95% 가량은 붕괴됐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미얀마에서는 2만2천여명이 사이클론 피해로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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