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물건이 택배로 와서 받아 보니 가이드 북이 없었습니다. 제품 박스에도 운동가이드북 제중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업체에 문의하니 지금 들어오는 제품은 가이드북을 제공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 그래놓고 하는 말이 반품을 하라고 하네요.
1. 가이드북을 제공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미리 연락하여 가이드북이 없으니 구매하겠느냐 의사를 물어보지 않았고
2. 가이드북을 제공하지 않으면 홈페이지에 가이드북을 제공한다는 그림을 삭제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소비자를 현혹시켰습니다.
[조치 요구사항]
1. 판매자 사과
2. 홈페이지에 가이북 제공 화면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