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축협에서 판매하고 있고 대기업 쇼핑몰이라 이상한 제품이 갈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았는데, 받아보신 분쪽에서 도착한 갈비가 조각조각 부서져 있고 색이나 상태가 이상한 물건이 왔다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요리로 하면 괜찮을까 했는데 질기고 냄새가 나서 전부 폐기처분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상품관련 문의를 CJ몰쪽에 하였으나, "식제품은 개인의 기호상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라는 답변만 보내고 아무런 조치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판매종료된 상품이라 판매처의 연락처가 확인도 되지않고, 이미 판매했다고 방관만하는 쇼핑몰의 태도에 기분만 상할대로 상해있습니다.
제대로된 조치를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