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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
 강민정
 2012-01-26  |    조회: 1630
9월말 한 대리점에서 너무도 간곡히 부탁하기에 사람을 믿고 통신,티비,전화기까지 묶음 상품 가입했습니다.
분명 가입할때는 한달 2만원 후반대의 요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믿고 가입했습니다. 처음 한달은 요금이 정상으로 나와 그 다음에는 믿고 내역서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카드값이 너무 이상해서 밀린 청구서를 확인해보니 세상에 약속한 금액보다 9000원씩 매달 더 청구되었더군요 너무 기가막혀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조금 알아본 후 자신들이 처음 가입당시 (가입할때 대리점 직원이 너무 간곡히 부탁해 전화로 가입해서 전 자필로 가입선청서를 작성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처리 실수로 그렇게 됐다고 본사에 알아보니 자신들이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지금처럼 9000원씩 더 내면서 쓰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기가막혀서 당장 해지할테니 위약금 모두 변상하라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은 자신들이 해지위약금을 직접 낼수 없으니 본인이 신청을 하면 통장으로 넣어주겠다더군요. 그래서 본사로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말했더니 내가 피해볼 수 있으니 대리점에서 위약금을 직접 내게하는 방식으로 알아보겠다더군요... 그래서 아 본사는 고객을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으나 지금 일주일이 지나도 먼저 한번의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하면 계속 똑같이 처리중이라도 나중에 연락준다고 오늘도 4시까지는 연락준다고 해놓고서는 또 소식이 없습니다. 정말 대리점에서 사기당하고 본사에서도 농락당하고 너무 분하고 엘지라는 상호도 듣기 싫습니다. 자신들의 명백한 잘못을 모두 고객에게 떠넘기고 저만 맘고생하고 있습니다. 빨리 해결되어서 당장 옮기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인터넷결합상품 가입시 요금과 청구된요금의 차이가 심해 본사에 이의제기후 위약금은 대리점부담으로 해지요청 처리될거라 했는데 지연처리 되고있어서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