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어서 보관을 하고서 다음날 소비자상담에 있는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받는 어르신께서 너무 성의없이 본인이 산 땅콩도 아니고 먹고 아프지도 않다면서..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셔서 사진을 찍어놓았다는 이야기를 하니 그제서야 본인이 오고 싶어도 어디인지 알지 못해서 오지 못한다고 하면서 땅콩값1,500원을 계좌로 넣어주신다고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기분이 나쁜데, 어르신의 대처모습도 기분이 나빠지지 뭐겠어요. 그래서 문제의 커피땅콩을 택배로 보내야 본사에 보내지 않겠냐고 했더니 하는 말씀이 필요없으니 버리라고 합니다. 어째 기분이 영..... (중간에 말씀이 커피땅콩은 본사에서 만들고, 아저씨는 포장한 것밖에 모른다고 이야기만 하십니다.) 대처하시는 모습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영 기분이 좋지 않고, 문제의 물건을 샀던 곳에 가서 바꾸라는 말이나 또는 버리라고만 합니다. 제가 커피땅콩으로 다시 받고 싶다고 하니 그건 어렵다고 말을 하시네요. 계좌번호를 가르쳐달라고만 하고 그래도 제가 너무하나 싶어 가르쳐드렸는데... 계좌가 잘못되었다고만하고 다시 전화온 후로는 연락이 없네요. 물론 계좌로 1,500원은 받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어떻게 먹는 음식이 이럴수 있습니까???? 본사에 보여드리고 싶어도 알 길이 없네요.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찍어서 보관을 하고서 다음날 소비자상담에 있는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받는 어르신께서 너무 성의없이 본인이 산 땅콩도 아니고 먹고 아프지도 않다면서..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셔서 사진을 찍어놓았다는 이야기를 하니 그제서야 본인이 오고 싶어도 어디인지 알지 못해서 오지 못한다고 하면서 땅콩값1,500원을 계좌로 넣어주신다고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기분이 나쁜데, 어르신의 대처모습도 기분이 나빠지지 뭐겠어요. 그래서 문제의 커피땅콩을 택배로 보내야 본사에 보내지 않겠냐고 했더니 하는 말씀이 필요없으니 버리라고 합니다. 어째 기분이 영..... (중간에 말씀이 커피땅콩은 본사에서 만들고, 아저씨는 포장한 것밖에 모른다고 이야기만 하십니다.) 대처하시는 모습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영 기분이 좋지 않고, 문제의 물건을 샀던 곳에 가서 바꾸라는 말이나 또는 버리라고만 합니다. 제가 커피땅콩으로 다시 받고 싶다고 하니 그건 어렵다고 말을 하시네요. 계좌번호를 가르쳐달라고만 하고 그래도 제가 너무하나 싶어 가르쳐드렸는데... 계좌가 잘못되었다고만하고 다시 전화온 후로는 연락이 없네요. 물론 계좌로 1,500원은 받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어떻게 먹는 음식이 이럴수 있습니까???? 본사에 보여드리고 싶어도 알 길이 없네요.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