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도로에서 시간을 보내죠
11월20일 그날도 강원도에서 진도가는 탁송을 하고서 제 거주지인 안양을 가기위해 제주에서 배편으로 목포에 들어 온 차량중 안양으로 가는 차량이 있어 다행이다 싶어 탁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목포에서 만난 기사님께서 마이카 제주는 운임료로 사람 힘들게 한다는 말을 듣기는 했으나 설마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실은 역시나였습니다
탁송사와는 연락이 되지도 않고, 본사는 탁송사에 전달 하겠다 하고서 제 연락까지 차단한 상태입니다 12만원이 누군가에겐 작은 돈이지만 저희 탁송기사는 결코 작은돈이 아닌지라 답답할 따름입니다 피해자가 저 하나면 모르겠지만 많은 기사님들이 피해를 보고있으니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