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에서 지은 래미안 아파트의 경우 보일러 밸브 구동기를 세익 구동기를 사용하는데 이제품의 주요부품의 내구성이 많이 떨어져 몇번 사용하면 깨져 정상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매년 한두개는 불량이 발생하며 교체비용도 개당 6만원과 출장비3만원을 받아 최대 27만원이 지불되기도 합니다.
인터넷에 세익 구동기 SVA-500 수리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첨부는 파손된 부품(플라스틱 링) 사진이며 주요부품인데 내구성이 저급인 부품으로 만들어 소비자에게 가격이 부풀려진 구동기를 사게 만들어 소비자에게 매년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있어 소비자고발합니다.
세익 구동기 가격이 다른회사에 비해 2~4배까지 가격을 비싸게 파는 것도 터무니 없습니다. 댓글1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