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타이어 4짝 교환 11월24일 29일30일 12월1일2일은 딸혼사로 일을안하고 12월5일날 일하는중 갑자기 새 타이어가 퍽하며 타이어가 찢어젔습니다 이렇게 찢어진건 처음 봅니다
차량 견인 기사님도 타이어 불량 갔다
카센타한 친구도 타이어 불량이다
정비소에서도 영업사원과 이야기 해봐라
그런데 한국타이어 영업사원은 기사 과실이다 뭐에 찔렸다
타이어 찢어지고 렉카 기사님 기다는 시간 40분동안 도로위를 쌋쌋이 발로 글그면서 첵크했지만 도로는 이상없었습니다
새 타이어가 일주일 영업하고 이렇게 찌저진다는게 너무 상식에 맞지않아 이렇게 소비자 고발 센타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