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키로에 88,000원에 구매해서 한 팩을 구워 먹어보니 너무 너무 퍽퍽해서 한 입먹다 뱉어내고 강아지 줬습니다
굽기전 올리브유 뿌리고 후라이팬에도 올리브유 뿌려서 구웠지만 도저히 먹을 수 있는 식감이 아니었네요
총 5팩 중 4팩이 남았는데 환불도 안되고 상담원은 국 끓여 먹으라고 하네요
서민이 고기를 조금이라도 싸게 사서 먹을려고 큰 맘 먹고 샀는데 너무 하네요
국 끓여 먹으라는 고객 센터가 왜 있는지도 모르겠네
요
국 끓이면 질겨서 먹지도 못해요
결재가 끝나니 내몰라라하는 이런 판매자는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