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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직원들의근무태만으로 인한 손해
 김동훈
 2026-01-29  |    조회: 62
-개인정보 관리 근무태만

-일밭적인 통화 회피 (지점,대리점)
이틀동안 연락 일부로 안받으심. KB손해보험 상담원들은 분명 긴급으로 전달했다고 하셨는데 그 연락 받고도 이틀동안 전화안받고 전화 안주고 ;; 배째라는 식에 대응

보이스피싱을 연상케하는 응대
-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는데 어겼다, 직업이 바뀌면서 위험도가 2군으로 내려가 그만큼 보험료 인상(이건 납득), 위험부담료를 다시 측정해서 납부해야하는데 그게 처음 가입했을 중학생때꺼부터 다 계산해야한다고 함. 앞으로의 위험부담료를 왜 위험하지도 않았고 학생이였고 다치지도 않았던 과거까지 끌어서 부담해야하는지 의문. 20년납인데 직업군이 바뀌었으니 당연하게 앞으로의 보험료가 인상되는건 납득하고 앞으로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니 그거에 대한 부답료은 알겠는데 이미 위험해질래야 위험해질 수 없는 과거꺼지 싸그리 계산해서 납부해야하는건 부당하다 생각함. 그리고 처음 대리점에서 직원이 전화와서 직업이 바뀌면 말씀 해주셔야 하는데 왜 안했냐는둥 차는 타냐는둥 취조하듯 이야기 하셨고 부모님께는 자세한 설명없이 추징금 당장 이체 안하시면 해지된다라고 반협박함. 어머님께서 보이스피싱같다고 연락이 와서 아들이자 피보험자인 제가 개입하게 됨.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다는 계약서 보여달라고 말씀드렸고 중힉생때 가입하고 13년이 지난 지금에도 왜 중학생으로 해놨냐고 찌증내신 직워분에 말이 아직도 어이없다. 정보를 보관하고 있으면 개인정보 관리법이라는것도 있을텐데 제일 말단인 보험설계사께서 제 정보를 넘겨받았을때 제대로 정보 관리가 안됬으니까 아직고 중학생이라고 기입되어 있을거라 판단하여 여쭤보니 언제 정보를 받았는지은 인지함. 결국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그걸 방치함으로써 이런사달 발생. 개인정보 관리 미달인 보험설계사를 관리 안한 지점, 그 지점 관리를 쉬이 쉬이 방관하고 놔둔 대리점 모두 근무태만. 저처럼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있는 사람많을거임. 통화내용 녹화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억울히고 부당해요.

상품명 : 희망자녀플러스
가입시기 : 201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1

담당자 2026-01-29 17:13:15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