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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의류 하자 상품 반품 시 배송비 부당 청구 관련 분쟁
 윤해린
 2026-04-30  |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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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 쇼핑몰(에이블리)을 통해 의류를 구매하였으나, 상품 수령 직후 개봉 과정에서 장식(팬던트)이 탈락되어 있는 하자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배송 완료 직후 촬영한 사진 및 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착용이나 외부 충격 없이 개봉 직후 발견된 하자입니다.
이에 대해 판매자에게 하자 반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출고 당시 정상 제품이었다는 이유로 택배사 사고 입증이 되지 않을 경우 배송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파손을 포함하여, 수령 시 이미 하자가 존재하는 경우 해당 책임은 소비자에게 있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택배사 사고 여부 입증은 소비자의 책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판매자는 반품 수거는 진행하였으나, 이후 자체 검수 결과에 따라 ‘인위적 파손’으로 판단될 경우 배송비를 청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본 건은 명백히 수령 직후 확인된 하자 상품으로 판단되며, 배송비 차감 없는 무상 반품(또는 교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 보호 기준에 따른 공정한 판단과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판매자 정보는 첨부 사진 마지막에 담아두었습니다.
댓글 1

담당자 2026-04-30 15:11:44
불량상품의 환불 관련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