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사항>
1. 계약을 했음에도 사다리차가 예약되지 않은 상황
2. 현장에서 상황이 발생하고 나서 상황을 파악하고자 통화 시도하였으나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연락자체가 잘 안됨(다른사람에게 떠넘기기, 제대로된 안내나 상황정리 등 없음, 사다리차 비용 상승에 대한 안내도 없음)
3. 보상에 대한 불만(오전시간 3시간 딜레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손해본 부분에 대해 보상을 받아야하는데 과도하게 적게 보상하였고(7만원) 그에따른 추가비용(포장이사 비용 증가)도 발생)
4. 고객센터 창구를 통해서도 불만 전달하였으나 느린 대처(5.4.월 별도의 상황설명을 하거나 사과를 하는 컴트롤 타워가 부재한 것처럼 느껴짐)
<상황설명>
1. 이사대학(용역알선, 총괄)과 통화 후 이사내용 협의 및 계약
(4.10, 계약금 입금 80만원, 사다리차 비용 별도(약29만원 이야기함), 현장잔금 167만원(vat별도)- 4.30 이사)
: 전입지는 신축 아파트로 이사 가능시간이 정해져있어(오전 9시~12시 사이) 오전 일찍부터 이사해야 함을 이사대학측에 전달하여, 이사대학측에서 오전 6시 30분까지 전출지로 오기로 하였고 최대한 시간을 맞춰줄 것이라고 이야기 함
사다리차(전출지는 엘레베이터가 좁고 노후돼 사다리차로만 이사가 가능, 17층)는 금액을 많이 불러야 배정이 미리 되므로 일반금액대보다 1만원 정도 높게 생각해서 29만원 정도로 부르겠다고 안내 받음
2. 4.29.수 오후 6시경 포장이사 담당업체에서 남편에게 전화와서 갑자기 이삿날 오전 6시 30분 방문이 어려울 수 있고, 12시 넘어야 전출지에서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답변을 받음(4.30 현장이사 포장업체와 이야기해본 결과 사전에 이사대학에서 상세 요구사항 등을 제대로 안내도 안해줬다고 함) -> 남편이 이사대학측과 통화를 했고 이사가 통상 5시간 걸려서 전출 전입시간을 맞추기 어렵다고 답변함(당초 계약 시 이사대학 계약담당과 통화시 요구 시간을 정확히 맞추지는 못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 저는 약간의 딜레이는 감안하겠다고 하였고, 그래서 최대한 이른시간인 6시30분 전출지 작업을 요청하여 계약서에 반영)
3. 4.30.이사당일 오전 6시 30분경 이사업체서 방문하여 사다리로 옮겨야하는 큰 규모의 짐을 제외하고는 약 8시부터 어느정도 작업이 마무리 되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업체가 느릿느릿 작업하는 느낌이 계속 들어 사다리차는 언제 오는지 현장 작업자들에게 8시부터 물어봄.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곧올거다라는 말만 반복하였고 결국 오전 8시 30분경 포장업체에서 저를 따로 부르더니 사다리차가 배차가 안됐다 없다더라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라는 말을 1층 경비실 옆에서 함
그 말을 갑자기 듣고 놀라서 이사대학 계약팀에 오전 8시 16분 두차례 전화를 시도하고 문자로 문의하였으나 사다리차에 대한 별도의 상황설명없이 배차팀으로 연락해보라는 안내를(8시27분, 29분) 받음(담당자에게 전화 받으시라고 문자로 남겼으나 걸려온 전화 없었음)
* 사전에 전출지에는 다음 세입자가 11시 30-12시 사이 온다고 안내 받았었고, 그 전에 짐을 빨리 빼고 전출지 이사시간(9시-12시)에 맞춰 이사해야함을 계약 당시 이사대학에게 고지함
배차팀에게 8시 29분 최초 전화 시도하였으나 통화중 및 그냥 안받는 상황 등으로 8시 31분 겨우 통화하였고, 최대한 알아보겠다는 답변만 받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는 동안 현장 인력들도 어찌할 바를 몰라 잠시 포장을 멈추고 그냥 시간이 흘러감(30분 이상)
그렇게 시간이 대충 지나가고(현장 포장업체도 어찌될지 모르니 일을 쉬엄쉬엄하게됨) 8시 56분경(01077112482) 사다리차 기사님에게 연락을 최초 받았고 지금 다른 곳에서 사다리를 사용하고 있어 11시 30분에 사다리가 올 수 있다는 안내 받음
전입지에는 최대한 빨리 가야하는 상황으로 전출지(원래는 엘레베이터 이사 불가) 관리사무소에 작은 짐들을 엘레베이터를 통해 내릴 수 있도록 양해를 구했고, 현장에 구비된 트럭으로 작은 짐을 미리 실어 전출지에 보낼 수 있도록 함
그 과정에서 포장업체는 짐이 생각보다 많다고 박스도 더 필요하고 추가 비용이 나올 수 있음을 시사
약 10시부터는 포장업체가 짐을 트럭에 실어서 일부 나르기 시작
11시 30분에 사다리차 기사 오기 전까지 이사대학측에서는 어떠한 상황설명도 없었음(비용 이야기도 물론)
12시경 사다리 작업 시작되었고, 전출지에서 대기하고 있던 남편은 사다리 작업이 끝난 약 1시 30분경 사다리차기사님의 36만원 요구에 36만원 지급
비용 증액에 대한 이야기는 사전 전혀 안내받은 바 없어, 이사대학측에 상황 안내 받기 위해, 이사지연 등 계약 사항 미이행 등에 대한 항의를 위해 견적팀과 배차팀 모두에게 전화 지속 시도하였음(오후 1시 44분부터 시도, 배차팀 11차례 견적팀 7차례 고객센터 1차례)
고객센터(오후 1시 57분 상황전달) 먼저 통화하였고 전달하겠다는 답변만 받음
배차팀(오후 2시 10분) 통화돼 사다리차 배차 관련 사전 예약이 안되어 8시 30분부터 사다리차 온다고했는데 안와서 11시 30분까지(3시간) 기다린점 강하게 항의하였으나 고작 보상을 7만원만 해줄 수 있다고 답받음.
사다리 배차 비용도 차액은.당연히.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항의해 차액(7만원, 36-29만원) 환불해준다고 합의
총 14만원만 환불 가능한 점 안내받았고 계좌로 입금 받음
포장업체도 이렇게 사다리가 지연될거였으면 6시30분부터 전출지에 올 필요도 없었다고 진술함
최종 이사는 오후 6시 30분경에 마무리됐고(약 12시간), 우리짐이 예상보다 많아서 1톤 트럭 한대를 더 대여했다고 그 비용 약 45만원을 요구해 제반 비용 다 포함해 포장팀에 210만원 지급
<포장팀 210만원 지급(당초 vat포함 약 183)>
* 차량을 한대 더 불렀지만 분명 연장된 시간에 대한 비용도 반영됐을 것으로 사료됨, 또한 사다리차가 안오는 비어있는 오전 3시간(8시30분~11시30분) 동안 사다리차가 해야할 일인 하차 작업을 현장 인력들이 엘레베이터로 하고 전출입지를 두차례가량 왔다갔다하며 안해도되는 일을 더 하다보니 그 비용도 포함됐을것으로 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