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롯데리아 동백점에서 햄버거 음료를 주문함 그 중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포장불량으로 음료가 다 쏟아지고 터지고 컵이 찢겨져서 도착함 배달주체가 이 사실을 분명 확인하고도 배달기사 그냥 아무런 조치없이 배달함.
배달의 민족과 롯데리아 측의 실수로 고객 주체가 30분이나 기다리게하는 불편을 끼침
핵심은 포장불량이 있음을 분명히 확인하고도 아무조치없이 배달하고 가버림
그 피해는 고객이 오로시 받음.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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