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다방 부산역점에 5/25일에 갔는데 기프티콘 사용한다니까 기프티콘은 원래 평일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지금은 평일도 아니고, 바빠서 기프티콘 사용하면 안 되고 결제도 안 된다며 주문 거부함 모든 가게가 그렇게 장사한다고 하던데 이게 말이 되나요? 저도 음식점 알바 많이 해 보고 많은 음식점 카페를 다 방문해봤지만 기프티콘 안 받는 곳은 처음이네요 기프티콘이나 일반 결제나 똑같은 결제 수단 아닌가요? 저희가 공짜로 먹겠다고 한 것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은 처음입니다
기프티콘으로 주문해서 조리하나 일반 결제로 해서 조리하나 똑같지 않나요?
기프티콘 주문 금액에 맞춰 다른 제품으로 주문하려고 주문 전에 여쭤본건데 음식 다 먹고 기프티콘으로 결제한다고 했으면 경찰에 신고라도 하셨을 거 같네요;;
그 후 직원이 선심 쓰듯이 왔으니 일단 주문 받아드릴게요 라는 듯이 말함
너무 기분이 나빴고 다신 청년다방이라는 업체에 가고 싶지 않아졌음 댓글1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