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틀 상간에 삼계탕을 주문하고 다음 갈비탕을 주문했는데 삼계탕은 현재 살고있는 주소로 배달이됬는데
갈비탕은 전주소로 배달이 됬다고 연락이 와서 왜 배달된지
몇년이 지난 전주소지로 배달이됬냐고 하자 상담원이 어! 주소는 현거주지로 등록이 됬있다했는데 나중에 택배비 6.000원을 내가 배상해야 다시
현거주지로 배달 된다해서 취소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택배비는 내가 부담한다고해
강하게 어필하니 미안하다며 그제서야 6.000원을 NS홈쇼핑에서 부담한다고해
미안하다하지마라 나는 정확한
이유를 알고싶다고 녹음을 한다고하고 녹음했습니다.
왜 가만히 있으면 택배비 부담시키고 화를 내면 자기들이
부담한다는 부당함을 고발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홈쇼핑의
부조리를 밝혀주세요
고객님 6.000원 때문이면 자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