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당시 10주에 걸쳐 진행된다는 설명이나 계약서는 없었습니다.
이후 약 한 달 동안 작업이 거의 진행되지 않아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환불을 요청한 당일에 갑자기 500명의 팔로워를 투입한 뒤 “작업이 시작되었으므로 환불이 불가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저는 즉시 더 이상의 작업을 원하지 않는다고 의사를 밝혔고, 미이행된 4,500명 상당의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했습니다.
계약 당시 중요한 진행 기간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고, 환불 요청 이후에 일부 작업을 진행한 점에 대해 분쟁조정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