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7월21일) 배송완료 후 부모님께서 가방보관 토요일 골프를 치러가려고 금요일(7월24일)저녁 손잡이 비닐을 뜯고 헤드비닐을 뜯으려고 하니 헤드부분 파손 두군데 발견 판매점에서 어려울거같다는 답변를 받고 총판인 필레오와 연결 후 택배 발송을 했고 7월29일 도착 한국미즈노에 as검토중이라 하고 연락준다고 함 (헤드비닐을 벗기지 않았지만 갑자기 헤드비닐이 벗겨있는 상태로 배송이 받았다고 함)
골프채 사용을 하지도 않았는데 화요일에 바로 연락을 안했다는 이유로 교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스포츠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가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