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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다나와 AS서비스에서 발견된 문제점
 강0현
 2026-08-04  |    조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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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다나와에서 구매한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 네이버에 다나와 AS를 검색한 후 네이버 예약탭을 눌렀습니다.

그러니 여러 업체들이 나오는데, 그 중 집에서 가까워 보이는 업체를 선택 후 수리 요청을 했습니다. 

일단 그 업체는 전력안정화 작업이라는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 33만원을 청구하고 제가 조금 따지니 23만원을 청구하더군요.

일단 금액을 지불 후 제가 견적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견적서 달라고 해도 무시하거나 전화를 안 받고, 소비자원에 제보했는데도

무시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당시 네이버 예약할때 주소도 상호명도 네이버에서 보이는 모습이 영수중과 다르더군요

그리고 며칠 전 그때 일이 생각나서 다나와 고객센터에 이 사실을 말하니, 그 업체는 다나와와 상관없는 업체였고 제가 AS무상보증기간임에도 

비용 청구된 일에 대해선 자기들이 책임질 수 없다하네요. 다나와하고 상관없는 업체이니 이력이 안 남아 도와줄수가 없고 제가 말한 것처럼

이제 그 업체가 조회도 안되니까요. 그러면 애초에 다나와 측에서 네이버 예약이라는 탭을 만들고 그런 업체가 나오게 한 거 자체가 실수 아니냐 하니까

끝까지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 것 없다는 식이고, 제가 높으신 분들 사장님 같은 분들이랑 조금 더 논의해서 연락 달라니까 연락 주지도 않습니다.

저는 23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면 돌려받고, 그게 안된다면 최소한 사과와 해명은 듣고 싶습니다. 자기들이 만든 네이버 예약탭 때문에 이렇게

된 고객에게 최소한 사과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돈을 돌려받으면 더 좋겠죠. 근데 저 23만원 없다고 굶어 죽진 않아요. 그리고 그 업체는 

주소와 상호를 첨부파일 영수중에 남깁니다. 철저히 조사해주세요. 사기 집단이라면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확실한 처벌 부탁드려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5 06:54:20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