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건에대해 할인혜택을 받지 못해 변경 취소를 부탁드렸으나 당일 한시간이 지나서 못해준다고합니다 취소수수료 25% 는 너무과한 수수료인거 같습니다 모두가 잘 놀게한다는 기업 슬로건이 무색힙니다 결국 가족들은 기분이 엉망인상태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에게 너무 과도한 책임을 묻는 야놀자 개선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