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매했으며
오랜시간후 배송을 받았는데
재봉의 하품질로 올이 풀리고 구멍나듯 다풀려서 황당함에 반품신청했으나
불량이 아니라며 그냥 입으라네요
밑단이 다풀리고 입을수가 없다고 사진도 보내고 해봤지만
풀린실은 가위로 잘라서 쓰라더라구요? ㅡㆍㅡ
또한 반품을 하려면 개당 6000원의 돈을 (왕복택배비는 별도청구)
내라는 황당한 소리를 합니다
20000원의 옷중 12000원을 차감한단 소리였죠
4개면 24000원 차감에 배송비까지 3만원 차감한다고요
어이가 없고 너무 황당합니다
단순변심도 아니고 옷의 올이 다풀린 불량품 판매하면서
배째라는 베베슈라 업체
소비자를 우롱하고 이건 사기 아닌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