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지 않은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청구가 등록됐다고 문자받음. 확인결과 글로벌금융 소솏 최영금(010-4215-0464)모집자가 청구서을 작성하여 여러 보험회사에 신청함. 최영금에게 확인해본 결과 본인이 계약한 고객(서현서)인 제 친동생에게서 저의 주민번호와 전화번호를 받았다고함. 동생은 번호를 준적이 없고, 번호를 줬다해도 저의 동이없이 개인 노트에 10년동안 보관하다 제가 가입하지 않은 타보험 회사 2곳에 저의 정보를 노출시켰음. 이상한 생각에 동생이 콜센터를 통해 본인의 계약사항을 확인해보니 전혀 모르는 모집자(배소연 010-4215-0464)로 되어 있어 모집자에게 전화를 요청하였으나 통화를 원치않는 답을 전달받음. 보험모집자가 본인이 계약한 계약자의 전화를 피하는것이 맞는지. 계약자 서명이 위조된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인지 ,보험모집자도 아닌 최영금은 어떻게 저와 제동생의 정보를 수집했는지 글로벌금융에 민원 제기했으나 어떠한 답변도 없음. 모집자와 회사가 모두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동을 4개월이상 지속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