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복합기를 동탄 이마트에서 24년8월말경에 구입하였고 모델은 SL-T2273FW 입니다. 구입해서 몇개월안되어서 헤드에 문제가 있다고 복합기화면에 떠서 상담하고 수리를 맡겼는데 같은증상으로 무상으로 만 3번 교체를 하였는데 지금와서는 AS를 전체를 교체해야하고 기간이 지나서 무상으로 못해준다고 하는데 같은문제로 상담도 계속하고 고장이계속나서 3000장도 사용을 못했는데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제품에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과 통화했던기록을 팩스로 달라하니 안죈다고하고 제 카톡에 기록되어 있는거를 첨부시킵니다.2025/3/26일17시01분이수빈상담사,3/26일16시33ㅂ분강나윤,3/28일2시25분방소연,5/19일2시19분김기찬.6/14일12시44분 박정아,7/26일10시23분서지원,7/26일안희철엔지니어,8/6박기한엔지니어,11/06일10시37분이선영상담사,26/1/14박기한엔지니어,1/22일14시04분문수빈,3/18일11/19분백윤정,11/29분문수빈,3/18일15시박기한엔지니어7/3일양현국엔지니어 7/7일 최종적으로 양현국엔지니어가 전체를 교체해야되고 그럴려면 새제품을 구입하는게 나은방법이라 얘기하는데 제가 사설기관에서도 수리를 의뢰했더니 역시 똑같이 얘기하는데 구입해서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시간만 끌다고 무상기간 지났으니 삼성전자는 문제가 없다고 소비자만 손해보라고 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보상교체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이상으로 계속 통화했던 기록도 있는데 대 기업이 제품에 이상이있던거를 분명히 인지할텐데 소비자에게 손해를 전가하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40만원 가까기주고 구입한지 몇개월부터 계속문제가 있었는데 소비자입장에서는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