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호박쫀드기를 보고 클릭.
옵션가격에 1개10개.30개중
30개가 가장저렴하길래
주문했더니 추억의 쫀드기가왔길래
잘못주문했나 반품요청을했더니
수량옵션이 바뀌면 상품도 바뀔수있으니
사진도 확인하고 반품비도 4000원이 든다고 자기들정책이라합니다.
옵션인데 많이사서 저렴하다생각하지
상품이 바뀐다라고 누가생각하나요.
내참.개인판매자는 연락이 와서 왜 그렇게 뜨는건지.쿠팡측 시스템이 그렇게하는거고 본인들이 반품손해를볼수없다라고하고.
제가 쿠팡측에 이야기를했습니다.
갈비만두를검색하고 그럼 갯수옵션달라지면 다른브랜드 김치만두가올수도 있냐고
있답니다.그러니 옵션바뀌면사진보라기에
그럼 카테고리 안만들어도 되겠다.
옷.만두.이래놓고 옵션을 천개씩 이천개씩 만들면 되지 않냐.
어디를찾아봐도 수량 옵션이 바뀌면 상품이 바뀐다는 정보는없습니다.
소비자는많이 사서 저렴한지 알지
다른상품옵션이라고 상식적으로 누가생각할지..
결국은 구매한 소비자만 반품비를 지불하는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