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를 농장에가서 4만원을주고 직접 골라서 인천으로택배를 부탁했는데 사진과같이 고른것과 전혀다른 복숭아가 배달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그래서 구매한곳에 말했더니 자기네쪽에서 착오가 있었던거 같다며 환불을 해주겠다면서 말을하더라구요 기다려도 입금이안되길래 그이후에 문자도 보내보고 전화도 몆번했는데도 계속 연락두절!! 다른전화로 전화를했더니 그건또 바로받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와서는 우리가 다른썩을걸 사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놓고 사기를 친다면서 못주겠다는식으로 나오네요 생각할수록 어이가없고 기가막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