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년쯤에 휴테크 안마의자를 구매 하였습니다.
안마의자가 이상한 소리가나서 7월 초에 as를 신청 하였습니다.
전화도 없고 연락이 없어서 8월 초에 전화를 해보니 부품이 없어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름 정도 기다리고 전화를 해보니 같은 이야기만 합니다, 기다리라고
그래서 언제 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물어보니 11월 12월은 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안마의자를 사놓고 써지도 못하고 계속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품이 없어서 못온다는 as는 안마의자는 지금도 팔리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에 부품은 없고 제품은 팔고 말이 않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애먹이는 물건은 팔지 말던지 너무 돈도 아깝고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