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손님 응대 태도 (욕포함)
 김현태
 2026-09-11  |    조회: 234
9월10일 목요일자로 오후 7시40분경 여자친구랑 방문 하였습니다.

평일 기준으로 손님도 없고 저희가 첫 손님이였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는 술을 못먹기도 하고 위치 지역상 조용한 술집이 좋아서 투다리 방문 하였습니다.

안주 2개에 소주 3병을 총 5시간 동안 약 1시 까지 마시며 대화를 하였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갑자기 오시더니 나가라고 하더군요.
무슨일이냐 여쭈었더니 둘이서 5시간 동안 너무 오래 있었다는둥 양심 챙기라는 둥 그런 손님 원래 안받는다고 하시더군요.

그런 소리들을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아 바로 일어나서 결제 하려고 카운터로 갔으나 사장님이 사모님과 함께 다시 한번 같은 소리 하시더군요.

금요일이나 토요일이였다면 바쁜날은 이해하였을텐데 빈테이블도 많은데
굳이 우리에게 그런식으로 다니면 안된다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소비자 입장으로써 해당 투다리 수락산점은 시간제한 있는 곳도 아니였기에
*그게 무슨 말씀이시냐, 손님에게 그런 말해도 되냐*고 하였을때 남자 사장이

*이새끼가 빨리 나가*라고 하여서
기분이 너무 나빠서 저도 반박을 했습니다.

과연 소비자에게 이렇게 해도 되는걸까요?

고발합니다. 강력한 처벌 원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11 06: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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