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어닝 파손에 대한 수리 불만족
 이근연
 2026-09-11  |    조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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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기존에 수리후 잘 사용하던 어닝에 작업자분께서 쇠파이프 받침대를 받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비가 와서 물이 고임으로 어닝이 파손되었습니다. 

이후 작업자분도 물이 고임으로 어닝이 파손되었다는 것을 인지하셨지만

파손에 대한 완전한 책임을 지지 않고, 부실한 수리 이후, 온전한 수리를 위해서는 추가비용을 요구한 상황입니다. 

저희는 추가비용을 지불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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