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탈로 EV4를 쓰고있다가 2달만에 3번씩이나 길에서 차가 멈추는 문제로 많은 다툼끝에 겨우 차량교체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동안 3달 가까이 기아에서 대여해준 급이
낮은 차로 대여차를 쓰고 있는데요. 그동안 많이 불편한 것도 있었으나 본인과실이 아닌 상태에서 같은 급도 아닌 대여차를 부득불 쓰고 있습니다. 기아나 하나캐피탈측에선 소비자의 불편이나 애로사항은 전혀 고려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차량 불량으로 교체작업중인데요. 여전히 렌탈비를 내라고 하니 어이없어서 다투고 있습미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