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원 정도 되는 비용을 들였지만
기사님이 가시고 나서 하단에 물방울이 맺힘.
스키피오 다시 전화해서 여러가지 경우의 문제점을 다음날 체크 하기로 해서
다음날 기사님이 오셔서 문제점을 체크 하고 냉동고 케파시터 불량으로 판단하고 교체했지만 냉동고는 그대로 하단에 물방울이 맺힘.
그럼 냉동고 문짝이 유리와 플라스틱이 체결되는 부분이 미세하게 냉기가 새어 나올수도 있다는 판단이나 문짝이 불량품일지도 모르는겁니다.
실제로 온도를 측정하지 않았지만
하단에 손등을 대어보면 손등이 시러운 느낌이 납니다.
스키피오에서는 일주일 넘게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고 상단 안쪽에서도 물방울이 떨어져서 하단에 물방울이 얼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의 불량품으로 보이지만
차일피일 미루는 업체때문에 냉동고를 사용하지못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