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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배송지연 및 누락에 대한 거짓말
 우지영
 2026-09-22  |    조회: 67
9월 10일에 주문한 제품이 9월 17일에 배송예정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중간에 9월 15일에 추가로 주문을 한 제품은 9월 19일에 받았습니다.
9월 20일에도 도착하지 않아 본사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는데 상담원이 9월 10일 재고가 있어서 9월 17일에 포장한 상태고 죄송하게도 이벤트 기간이라서 주문량이 많아 지연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거기까지 이해하고 넘어갔으나 전화 통화 한 당일 오후 6시 33분에 올리브영에서 카톡으로 결품안내 통보를 받았습니다.
결품이니 자동으로 취소되고, 환불이 된다고요.
애초에 9월 10일에 재입고알림받아 기다렸던 제품을 그 이후에 주문한 사람들은 받고 기다린 저는 못받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앞서 상담한 상담원도 거짓말을 하며 상담을 했는데 기업 자체에 불신이 생깁니다. 거짓말을 하는걸 가르치는건가요?
오늘 글 올린 당일 다른 상담원과 통화를 했는데 이번 이벤트기간에 뽑은 신입이라고 핑계를 대면서 자기네들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다음주 금요일까지 기다려서 재입고가되면 보내주고 안되면 환불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나오는데
제가 원하는 보상안은 본사에서 제품을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서 구해서 저한테 보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찾아보면 온라인몰만 품절이고 매장에서는 구매가 가능했거든요.(제가 사는 지역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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