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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사이즈 오차에따른 배송비 소비자 부가건
 김경섭
 2026-09-28  |    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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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이트에서 첨부사진의 바지2개 동일 사이즈로 주문
동일 사이즈이나 허리사이즈가 확연히 다름
디자인에 따른 사이즈 오차는 어느정도 허용하나 이건 사이즈 차이가 큼
디자인에따른 바지통이나 길이는 다를수 있으나 허리사이즈가 고무도 아닌데 이렇게 큼
해당사이트에 교환요청
추가배송료 언급없이 교환접수
회수후 12000원 교환비 요청
이유를 물으니 제주도라그렇다함
처음 배송시에도 추가배송료 3000원 지불
사이즈 오차와 추가배송료 미안내로 민원하니 상세페이지에 기재되어있단말만 되풀이
온라인물건살때 그긴내용을 다 읽어보며 사이즈의 센티미터까지 재보며 구매하는 사람이어디있는지..
거기다 같은 사이트에서 산 바지의 동일사이즈차이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자체 검열로 사이즈와 표기는 이상이 없을지 몰라도 소비자는 기존 알고 있는 자기사이즈의 옷을 그냥 구매하는데 살때마다 이렇게 다르면 매번 줄자로 재어봐야하는지.. 타사이트도 동일사이즈주문시 어느정도 오차범위에서 다입곤하는데 같은 사이트에서 산 동일사이즈 바지가 사이즈가 이렇게 차이나는건 문제가있다고 봅니다 . 소비자의 실수라고 보기엔 이건 회사의 잘못도 있으니 반품배송비에 조정이 있어야할것 같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28 12:32:41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