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어 홈쇼핑에서 광고를 본 후 저압냄비를 구매하였습니다.
홈쇼핑 광고중 펄펄끓고있는 미역국의 냄비를 요리도중 열고닫습니다.
광고의 핵심은 압력냄비지만 언제든 도중에 열고닫을 수 있으며 양념 재료추가 가능이라고 합니다.
추석에 엄마께서 국을 끓이시고는 불을 끕니다. 2-3분정도 후에 압을빼는데 압이 시원하게빠지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여는순간 내용물이 물기둥처럼
솟아오른 후 배와 손에 2도화상을 입었습니다.
홈쇼핑측에 연락을 한 후 본사에 처리요청을 해주겠다고 한 지 일주일째입니다.
본사는 전화를 넘기고 넘겨 연락이 아예되지않는 상황이며
홈쇼핑 측에 개인번호를 남길테니 연락해달라는 말을 남긴상태지만 연락이 없습니다.
홈쇼핑에서는 본사와 연락한결과 압을빼고 열었는지 중간에 열어서 폭발한것이 아닌지 사용하다 쏟아서 데인것이 아니냐는
의견입니다. 사용자의 잘못으로 몰아가고있습니다.
화상병원비처리는 비급여에 속하기에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