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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계속되는 삼성전자의 말로만 as
 김성철
 2011-11-30  |    조회: 817
9월부터 as를 수십차례 받아도 해결이 안돼네요. 답도 안주고. 알아본다, 업그레이드했다, 설정을 바꿨다를 반복해서 말하는데, 스트레스땜에 정신과를 가던지 머리가 아파 죽겠습니다. 블루투스를 사용중인데, 휴대폰 2개까지 연결이 가능 합니다. 근데 문자가 오거나, 통화가 끝나면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이나 움성녹음된게 실행이 돼요. 이걸 작성 하는 도주에도 실행이 돼네요. 첨에는 겔2에서만 실행이 돼더니 이젠 하나를 종료 시키면 다른 폰에서 자동으로 실행이 돼요. 예전에 겔a쓸때는 문재 없었는데..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A/S를 여러차례 받으셨는데도 해결이 되지않는 휴대폰으로인해 정말 많이 지치시고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