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아는 동생하구 공기 청정기를 렌탈을 했습니다 렌탈 할때 1년만 쓰고 반품을 해도 상관이 없냐고 물어봤더니 상관없다고 동생과 같이 있는 자리에서 확실이 상관없다고 몇차례나 말했습니다 그동생은 채험 으로 일주일만 쓰고 반송했고 저는 1년을 썼습니다 지금 일년이 지나서 공기 청정기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매주 점검 오는것두 번거럽고 해서 공기 청정기를 그만 쓰겠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위약금이 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분에게 일년이 지났는데 왜 위약금 있냐고 했더니 원래 1년은 있다고 말을 바꾸시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조근조근 말을하니깐 회사방침이 일년사이에 바꼈다는거에요 어쨌든 저는 화가나서 안쓰겠다고 하니깐 그럼 주변에 이어서 쓸 사람을 자기가 알아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위약금을 안물어도 된다면서 그런식으로 말하더니 아무소식도 없어서 전화를 하니깐 자꾸 바쁘다고 피하려고만 하고 양도 할 사람을 알아보고 있다고만 하고 저는 쓰지도 않는 렌탈비를 또냈습니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 아닙니까 이일을 그때 같이 있던 동생한테 얘길하니 완정 사기꾼이라고 무조건 쓰게만 하려고만 하는거 아니냐고 다른사람 한테도 이런식으로 할꺼아닙니까 억울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