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15일에 큰 업체가 아닌 개인업체를 통해서 집안을 공사를 했습니다.
1년도 되지 않아 갑자기 알수없는 벌레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감당못할만큼 벌레가 늘어갔고 공사해주시는 분에게 이 상황을 설명했더니 그저 벽지만 교체해 주시더군요. 우선 하루 이틀은 견디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벽에서 뿐만 아니라 방 전체에 어디서 나오는지 알수도 없는 벌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집 수리는 전에는 없었던 일이라 저희는 수리를 맡아 주신 분께 계속해서 이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한번의 벽지 교체 이후에는 이분은 이제는 저희 전화를 받고 계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