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의 유효기간 제도 때문에 두번이나 돈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6일 구매했던 TGI 쿠폰은 19,900원, 유효기간이 많이 지났기에,
또 사람들이 안된다고 하길래
그냥 포기아닌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3월7일에 구매한 30,000원 티켓이 어제가 만료일이었는데,
만료일을 6일이 아닌 9일로 착각하여 또 못쓰는 티켓이 생겼습니다.
어제가 일요일이라 통화가 어려울거라 생각되고, 또 늘 통화중이여서
(상담원 연결을 왜 그리 어려운지... 전화해도 늘 통화중...)
오늘 월요일 아침에 바로 전화하여 부탁도 하고 사정도 해보았지만,
유효기간을 표시해놨기때문에 자기네가 할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더 큰 대기업 전자제품도 A/S 받을때 하루 이틀 정도는 양해를 해주는데...
계속 안된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는 많이 지났으니까... 포기아닌 포기를 했지만...
하루지난것도 안된다고만하고...
정말 너무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환불을 요청하는것도 아니고...
쓸수있게만 해달라고 한것인데...
안된다고 버티기만 하는 티몬,,, 고객을 생각한다면서
유효기간 지나면 70%~80% 환불해준다고 광고만 해대는 티몬이 정말 싫네요.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 나고 분통이 터지네요.
해당건에 대해 통화드려 1회에 한해 70% 적립금 안내드리고 환불처리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