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이왔길래 전화를했습니다.. 택배기사랍니다...
아저씨 목소리가 잘안들려" 네?? " 저는 전화번호를 물어보는줄알고 "전화번호요??"
라고 물어보니 다짜고짜 화를내더니 왜화를내냐고하니까 머라고 하면서 지 랄하네라고하며 욕을하더니 그냥 끊고 다시전화해서 어디택배냐고물어바도 말도않고 계속 욕을하고 저는 어디 택배회산지도모르고 물걸을 시킨게 몇개되서 어디서 보낸물건일지도모르고 제가 주문한 쇼핑몰들을 다 전화해서 대한통운택배인걸알아서 택배회사에 전화했더니 첨에는 그런직원이 없다고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그직원찾아서 전화주랬더니 머 번호를 바꿨다나어쨌다나.;;;; 그리고 그 택배기사가 몇일있으면 그만둔다고 막나간거같다고... 그만둘직원이면 그렇게 고객한테 화내고 욕해도되는겁니까?? 그리고 그만두는지 안두는지를 제가 어떻게 확인합니까...
저는 저한테 욕을한 택배기사한테 사과를 받고싶다고했는데...
나중에 소장이란사람이 전화가와서 그분이 곧 그만두시니까 사과를 하러 못올거같다고 못오면 전화라도 해서 사과를하던지...
그리고 소장이란사람의 사과도 그냥 귀찮다는듯 대충대충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넘길려고만하는태도에 정말 화가 더 나서 참을수가없습니다.
그리고 물건이 몇개더올게있는데 그런일이있어서인지 이제는 전화나 문자!! 연락도해주지않고 물건을 놔두고 가버렸더라구요..저는 그사실을 다른 택배회사 아저씨에게 전해들었습니다. 제 물건이 오는지 어쩐지도 모르고 계속 기다려야만했습니다.
대한통운택배의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걸로 아는데 소비자들은 계속 참아야하는겁니까..
고객을 정말 우습게 아는 대한통운택배 조치를 좀 취해주셨음합니다... 댓글2
부재중 전화로 인해서 해당택배기사분께 재차 전화했을뿐인데 그만둔다는 이유만으로 무성의하게 일하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