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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이삿짐센터
 안창숙
 2012-06-07  |    조회: 250
저희가 5월 28일 이사했는데 애 생일이라 미역 국 끓였는데,이사짐사장님이 오셔서 못먹구 이사했는데 저녁에 보니 미역국을 버려서 못 먹었어요. 근데 다른물건두 몇개 버렸는데 넘어갔어요.근데 그날 온풍기 욕실에 달아달라했는데 타일이 깨져서 안된데요.
근데 오늘 욕실에 달려있단수거함에 그날 달았는데 오늘 그게 떨어지면서 애가 다쳐서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어이없게 설명하길래,애아빼가 다시. 전화하니까 180 도 바뀌더군요. 혼자사는 여자라 우습게 본거죠.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욕실다시 달아둬도 똑같다고 말하더군요.애 다친거 그냥 보상해주지만 욕실은 더 못해준데요.
제가 알기론 안에 피스라는거 더 박으면. 괜찮은데 그거 못해준데요.
잘못도 제가 먼저 전화할때 인정안하다가 남자가 하니까 그때인정하구 더. 못해준데서 신고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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