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대한통운 택배 불만건 대문에 다시한번 올립니다..
1차 글올렸던거보셨던분들 2차 글짐올리니 보십시요..
대한통운 신**님께서 택배를 6시대서 저희집 근처에 모두택배배송은 다하시고
저희집만 경비실에 맞겨 놓았답니다..
대한통운 차가온것두 다른분들이 봤다고하는데..
택배가 무겁지도않은데 남자가 그박스도 못드시는걸까요?
정말 택배기사님 책인감 없네요.
그리고 택배가 6시반에 경비실에맞겼다고하고 제가 7시대서 찾았구요..
7시반에 문자가왔답니다..택배완료했다구요...
진짜4일날 택배부쳐서 7일날 찾는게 맞는걸가요...
휴일이기었다고하지만 전화도않받고 욕까지 하는 택배기사님
정말 제생각엔 납득이 가질않네여...
제가 대한통운택배 이용하지않으면 되자만 다른분들도 이런 상황 정말 짜증나실것같아 이렇게 제차
또올려봅니다...
대한통운 택배 제에게 정신적피해 보상과 아기물품을 또 돈들여서 또산거에 피해보상하시고
정말 택배기사 행동에 납득이가질않가기때문에.. 빠른조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