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게 처음부터 말썽을부렸습니다. 설치한 며칠뒤 전원이 거짓말처럼 꺼져있는거에요 물론 다시켜도 전원은들어오질않고 마침 그날이 토요일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구입한곳, 서비스센터 전화를 했지만 주말이라 교환은 불가하다는거에요. 그럼 월요일까지 그안에 음식물은 어쩌냐고 했더니 그것은 소비자의 몫.... 결국 우여곡절끝에 지금 문제의 냉장고가 주말에 들어왔던것으로 기억납니다. 그러고 1여년후 5월(2010. 5월), 아래냉동실 문이 안열려서 A/S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1년후 5월(2011. 5월) 또 아래냉동실 문이 안렬려서 A/S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A/S때는 제가 사진도 찍고 A/S온 기사님한테 물었습니다. 또 그러면 어쩌냐고 그분답이 한제품에 대해 같은곳을 세번수리하고물건을 바꿀수도 있고 환불도 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본인이 잘 조처를 했으니 고장안날꺼라면서.
그런데 올해 또 세번째 문이 안 열려 A/S 신청을 했더니 방문와서하는말, 이제는 같은 건이지만 이미 A/S 기간이 지났고 교환이나 환불도 1년안에 3번이상같은 현상이 발생해야 하는거라고하더라구요......
밖으로 흘러야할 물이 왜 냉동고안으로 흘러서 얼까요?(사진참조)
그런데도 냉동고문 안열리는게 소비자몫인가요? 사용을 잘못해 그런것도 아니고 설명을 들으니 이건 제품하자인것같은데 이번 서비스 기사님은 얼음이 안얼게 히팅장치를 해주겠다는데 그것도 돈을 내라고하네요 그게 맞는건가요? 이해가 안가는게 왜 냉동고 바닥에 사진처럼 이렇게 얼음이 얼어 문이 안열릴까요 다른냉장고도 그런건 감수하고 쓰나요? 사진을 다올릴수 없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