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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엘리트 학생복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희정
 2012-06-09  |    조회: 711
아이 생활복이 물에 젖어 드라이기로 말린다고 갖다 대었더니 눌러 붙었어요 구산역 엘리트점에 가서 말했더니 라이터 불에 그을린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직접해봤다고 해보시라고 했더니 해보고 본사로 보네겠다고 해서 빨리 부탁한다고 애들 교복이 이래서야 되겠냐고 돌아온게 5월 24일 인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피부에라도 닿았으면 어쩔뻔했냐 싶어 아찔한데 본사에서는 심각성을 못느끼나 보네요. 홈피에는 어른이 가입 할수 없도록 해놨더군요 빠른 해결과 대책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2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자녀복 교복이 물어젖어 말리는 과정에서 눌러 붙었다기 황당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