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어디있냐고 아저씨 구두 팔 때 누가 이거 얼마예요? 물으면 한쪽 가격만 말하냐니깐 그렇게 하고 들어오면 다시 말한다는 식으로 ㅇ살하더군요. 기가 차서... 같이 쫒아온 유리구두가게 아저씨는 가게 앞에 서 있었는데 뭐라하냐 해서 거짓말했데요 하니 그보라며.. 자기 화날 뻔했다 하지 뭡니까..
그 가게가 어디냐며 당당하게 앞장 섰던 유리구두가게 아저씨..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내놓던 에이스가게 아저씨..
어떤 해결책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선 안되겠다싶어 억울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