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일 : 5111 (2011년 51째주)
구입시기 : 2012년 2월 24일 (2ea)
사용기간 : 2012년 3월초~ 6월 5일 (약 3개월)
문제점 : 차량 전륜에 쓰는 타이어가 1개월전 부터 갈라지는 현상이 발견되다가 현재는 뜯겨져 나감
불안해서 더이상 사용 불가 ( 타이어 2개 각각 1곳, 2곳 )
조치 : 구입처에 연락하니 확인한후 문제가 있다며 한국타이어 대리점 AS 담당자를 연결시켜줌
처리 : 부산 연제대리점 K실장님이 내사후 AS 불가로 판정
사유 : AH15 는 포장도로용으로 만들어져서 비포장도로에서 문제가 발생한걸로 보인다고함
찢겨진 부분은 원래 재질이 무르다고
억울한 사유
1. 현재 본사의 차량 37대중 절반이 이제품을 사용하며 1년6개월~ 2년 정도 수명에 이런경우 없음
일정한 거래처에 교대로 다니는데 왜 이타이어만 마모가 심각한가?
뒷타이어는 전혀이상없고 다른차량의 전륜타이어도 이상없는데 납득이 안감
2. 한국타이어 홈피의 AH15의 특성에서
- 다단계 형상의 그루브를 채용하여 타이어의 마모가 종료될때까지 최고의 구동력을 제공한다고
- 연비 및 마모 강화를 위한 신개념 고무 적용
이란 말보다 비포장도로는 절대 사용할수 없다는 문구로 대신해 줘야하는것 아닌가요?
3. 타이어의 뜯겨진 부분주위가 무르고 너들거리는게 제품의 불량으로 판단되나 비포장도로 운운하며
사용자 과실로 일방적인 확정을 내림
4. 2개 75만원에 구입해서 3개월에 수명을 다 한다면 말이되는겁니까?
이상황에서 한국타이어 재구매 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대기업의 AS 문제해결이 정확한 조사없이 짐작만으로 판정짓는다는것
힘없는 소비자를 몰아붙인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