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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1000원......cj헬로비젼
 사사
 2012-06-23  |    조회: 30
제가 이글을 올리는것은 1,000원이 아까워서 하는것이아닙니다.
전화상으로도벌써 1,000원이상의대화를했고, 아무런 조치도 없이 그냥 통장에서 빼가버렸네요.
나아닌 다른사람도 똑같은 경우를 당할것같아 이렇게 할수있는방법은 다 할려고 합니다.
저는 Cj헬로비젼을 보고있는사람으로서 월8800원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요번달청구금액이 문자로 왔는데 9900원이 청구가되어 전화를 했더니 아가씨가 유로채널을 보았다나요(뽀로로..) 그리고 마이존에 구매내역을 확인해보면 알수있다고하여, 집에가 구매내역을 확인하니 구매내역이 60일간 없다는것입니다. 그런데 cj측에서는 몇일몇시에구매했다고 나온다내요. 우리쪽에는 나오지 않는데 말입니다. 우리쪽에는 안나온다고 했더니 업그레이드가되어서 나오지않는다는군요.
우리쪽에서 구매내역이 나오지않는데 그럼 cj측말만듣고 모든돈을 다 지불해야 되는지요.
cj측에서 요구하면 우리 아무말없이 다주어야하나요.
이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보았으면 내역이 남아있는것이 당연해야되고, 그렇지 않으면 잘못을 인정하여 백배사죄를해야되는것이 아닌지요. 그리고 아가씨가 그러면 청구금액을 삭제해준다고 했는데도 그대로 청구가되어 빠져나갔네요.
돈 천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구매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시청요금을 부과하는 업체에 억울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중재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